전광훈 목사는 공산화를 막고자 몸을 던졌고 사랑 제일교회가 함께 최전방에 서서 싸우다가 좌익 정권의 전방위 공격을 당하며 고난을 당하고 있다. 박성민 목사는 전광훈 목사가 한기총 대표로 선출되어 공산화 반대 투쟁에 나서자 ccc를 끌고 한기총에서 탈퇴해 버렸다. 김준곤 목사의 가르침을 배반하는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이다. 전광훈 목사는 김준곤 목사께서 자신에게 김승규 장로를 (법무부 장관, 국정원장 역임) 소개시키면서 공산화 저지 투쟁을 지시했다고 간증한 바 있다.
교회가 좌파 우파 모두 포용해야 한다고 말 하는 이들도 있다. 그런 말은 김준곤 목사 말대로 일본이나 독일이나 다른 데서는 해도 가능한지 모르나, 한국은 다르다. 왜 다르냐? 김일성 민족 공산당이 있기 때문이다. 교회는 지금 절벽 낭떠러지에 밀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