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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길 속 국가 데이터 누가 손을 댔나? NHN·중국 연계 의혹 확산

불길 속 국가 데이터 누가 손을 댔나? NHN·중국 연계 의혹 확산· 이자영 [트루스데일리]· 업데이트 2025.10.06 06:09 댓글 1김동연 텐센트 방문 엿새 뒤 NHN클라우드에 정부 시스템 이전 결정9월 25일→28일→10월 1일 엿새 간 이어진 사건의 수상한 교차점이재명정부 내 장관급 요직에 NHN 네이버 출신 3명이나 포진도 의문[[보안 전문가들은 이번 국가 전산망 화재 사건을 단순한 복구 문제가 아닌 데이터 주권 차원에서 접근해야 한다는 의견을 내고 있다. 국가 전산망이 불탄 직후 민간 및 중국 연계 기업을 통해 복구를 진행하는 것은 정보주권 침해의 시작점이 될 수 있다는 경고도 나온다. 트루스데일리]] 9월 25일,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판교 IT 기업 대표단을..

예언과 시사 2025.10.09

한국 현 상황을 정확하게 짚은, 모스 탄 전 대사의 호소

“이 상황을 모두 함께 그려볼 수 있을까요? 두 개의 선로, 두 대의 기차가 있습니다. 한 기차는 중국·중국 공산당이 러시아·베네수엘라·이란, 어쩌면 브라질 그리고 북한을 이끌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선로를 따라, 그들은 세상을 벼랑 끝으로 몰고 가려 하고 있습니다. 그 선로가 향하는 곳이 바로 그곳입니다.그리고 저와 함께 또 다른 선로를 그려보세요. 이 선로는 미국이 이끄는 선로입니다. 자유·해방·자유시장·자유사회·입헌공화국·번영과 평화의 선로입니다. 그리고 이 번영과 평화·자유·민주주의 등을 향해 가는 이 기차에 자유 세계의 너무나 많은 부분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제 대한민국을 생각해보세요. 피와 불·강철로 묶여 미국 열차에 매달려 있던 한국이 이제 이 선로에서 이탈하여 벼랑 끝으로 향하는 저 선로..

예언과 시사 2025.10.09

이 나라의 젊은이들이여, 장하다! 자유대학 대규모 집회 행진

“반응 이 정도일 줄이야”… 서울 하늘 찢은 자유대학 첫 주최 대규모 행진·집회허겸 기자 [한미일보]등록 2025-10-06 00:00:32 “오늘의 분노는 우리의 원동력... 反국가세력 척결 때까지 결코 멈추지 않아” “애국보수 의사 표현 행위 계속”… “차이나 아웃” “이재명 구속” 외치며 행진 “서울 한복판 체제전복 구호 극좌엔 제재 없어… 공산당 싫다는데 탄압 웬말”추석 연휴를 맞아 서울 도심 곳곳에서 애국 보수 시민단체와 연합 단체의 대규모 집회가 열린 가운데 개천절인 3일 오후 서울 종로·동대문·광화문 일대에서 개최된 자유대학 집회에 시민들의 반응이 폭발적이다. 소셜미디어(SNS)에서는 “3000명 정도의 참여를 예상했던 경찰은 10배인 3만 명이 운집한 것을 보고 내부적으로 혼란에 직면했다”..

예언과 시사 2025.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