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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림 이후 지상 천년왕국?

성경을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고 건설한 신학체계를 (따라서 역사 비평법에 휩쓸리는 신학은 제외하고) 언약 신학과 세대주의 신학으로 대분할 수 있을 것이다. 세대주의 신학 체계를 가장 잘 보여주는 것이 세대주의 신학자들이 쓴 조직신학 책들이겠지만, 성경 신학 분야에서는 성경 전권을 주석한 두 주석서가 세대주의 신학이 어떠함을 보여준다. 1980년대에 달라스 신학 교수들이 집필한 The Bible Knowledge Commentary와 보다 최근인 2014년에 출간된 무디 신학교수들이 집필한 The Moody Bible Commentary이다. 이 두 주석서는 구약 예언들을 해석할 때, 우리 신약 교회에서 성취되고 우리 성도들을 위해 구약 예언 약속들이 주어졌다고 말하지 않는다. 대신 구약 예언들에..

성경신학 2020.07.01

부정선거, 전 통계학회장 박성현 서울대 명예교수

민주당, 국회 17개 상임위원장 독식 단독 원 구성 이 부정직한 자들이 하는 행태를 보세요. 그 목표는 공산 사회주의 연방제 통일 이제 차별 금지법도 평등법이란 이름으로 내밀기 시작하고, 문재인과 그 일당의 정체가 얼마나 드러나야 여러분, 이것은 아니에요 라고 말하겠습니까? 그 때는 이미 늦을 것입니다. 2018년 6.13 지방선거에서는 간을 보고, 이번 4.15총선에서는 본격적인 선거 부정을 자행하였다! 이런 일에 자신감을 얻어 민주당 20년, 50년, 100년 집권 운운하고 다녔다. 조해주를 임명할 때, 알아 보았다. 양정철, 이근형, 유시민은 슬슬 흘리더니 잠적해 버렸다. 이해찬, 이인영, 이낙연, 문재인, 추미애, 조국, 임종석, 여기에 지방선거에서 부정 당선된 여러 민주당 단체장들은 하루 빨리 ..

예언과 시사 2020.06.30

왜 저렇게 청년들이 길거리에서 아까운 시간을 허비하게 해야 하나요?

블랙시위, 어떤 이익을 위해서가 아니라 오로지 국민의 기본 권리인 자신의 투표권이 찬탈되고 도적질 당한 것을 되찾기 위해 그리고 이 나라의 민주 자유를 지키기 위해, 이 나라에서 저런 찬탈자들을 몰아내고자 자원해서 길거리에 나서서 침묵 시위를 하고 있는 청년들을 위해 기도하고 축복하며 응원합니다. 자유는 싸우지 않고 공짜로 얻을 수 없습니다. 문재인과 그 일당은 이제 그만 물러나야 합니다. 국민 주권을 찬탈하고도 저렇게 가증하고 뻔뻔하게 말하고 행동하도록 허용되어야 마땅합니까? 마치 아무 일도 없었다는 양 저렇게 행동하는 가식과 외식이 가증하지 않습니까? 이낙연, 이해찬, 이인영, 문재인, 정세균, 180석 신들린 예언하고 잠수한 유시민, 빅 데이터 운운하며 중국을 다녀왔던 양정철, 이근형, 등등. 얼른..

예언과 시사 2020.06.25

민주당 문재인 언제까지 가면쓰고 저렇게 행세할 수 있을까?

정규재, 이병태, 진중권, 이준석 이런 사람들은 21대 총선에 나타난 단순한 기현상도 제대로 분석 할 수 없는 것일까? 아니면 그 속에 담긴 자기만의 사상 성향이 자연스럽게 노출된 것인가? 민주당과 문재인의 가면과 외식은 언제까지 가능할까? 2018년 6월 13일 지방 선거 사전 투표에서도 데이터는 부정이 있었다고 말해주고 있다. 공병호의 말에 의하면, 그 때 간을 보고 이번에 대규모로 실행했다. 그간 적폐, 적폐 하더니 이 놈들이 영원한 적폐를 쌓은 것이다. 이제 그 적폐 청산이 시작되면 문재인과 민주당은 숨을 곳이 없을 것이다. 그 때가 언제인가? 멀지 않았다고 본다. 국민은 바보가 아니기 때문이다. MBC, KBS, SBS 피디 수첩, 무슨 프로그램, 신문들에서 사실체크 등등 기사 동원해서 진실을 ..

예언과 시사 2020.06.23

이 나라를 구하소서!

국민 주권을 도적질하는 사기꾼들이 정권을 장악하고 20년, 50년, 100년 집권을 장담하는 이면에는 선거 조작 성공에 대한 확신이 있었다! JBTC나 MBC KBS 같은 나팔수들을 동원해서 개표조작설을 점검한답시고, pd 수첩이나 무슨 프로그램으로 조작 증거들이나 블랙시위를 취재하고 보도하는데, 그 교묘하고 사악한 수법이 국민들의 눈과 귀를 진실에서 막고 사기극을 덮어버리는 가증하고 용서받을 수 없는 짓에 분노로 온 몸이 떨릴 지경이다. 예컨대, 분류기가 2번 표를 1번으로 분류해 버리거나 이와 유사한 증거들에 대해서 취재하는 척 하고, 아주 사악하게 반대로 그런 것은 없었다는 식으로 덮어 버리는 수법이다. 이런 취재 기자들이나 프로그램 작성자들은 자신들이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 양심적으로 알고 있을 ..

예언과 시사 2020.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