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대표 장채환, 사전투표 결과 조작
선거 의혹을 검증하기보다 제기자를 매도… 권력의 방패로 전락한 저널리즘표현 자유를 억압하는 언론, 결국 역사 앞에서 ‘민주주의의 적’으로 기록될 것정부영 트루스코리아 대표리커브 남자 양궁 국가대표 장채환 선수가 지난 6·3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 결과가 조작됐다는 의혹을 제기하는 글을 SNS에 올리자, 국내 유력 매체들이 일제히 “극우 성향 게시물”이라는 딱지를 붙였다. 국제뉴스, 국제신문, 데일리안, 문화일보, 머니투데이, 미주중앙일보, 세계일보, 스포츠경향, 스타뉴스, 아시아경제, 연합뉴스, 뉴시스, 한겨레, 중앙일보, 강원도민일보, 싱글리스트, 노컷뉴스까지 총 17개 매체가 한목소리였다. 마치 짜맞춘 듯한 이 합창은 그 자체로 언론 생태계가 얼마나 획일화됐는지를 드러낸다.문제는 단순하다. 장채환이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