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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라의 젊은이들이여, 장하다! 자유대학 대규모 집회 행진

“반응 이 정도일 줄이야”… 서울 하늘 찢은 자유대학 첫 주최 대규모 행진·집회허겸 기자 [한미일보]등록 2025-10-06 00:00:32 “오늘의 분노는 우리의 원동력... 反국가세력 척결 때까지 결코 멈추지 않아” “애국보수 의사 표현 행위 계속”… “차이나 아웃” “이재명 구속” 외치며 행진 “서울 한복판 체제전복 구호 극좌엔 제재 없어… 공산당 싫다는데 탄압 웬말”추석 연휴를 맞아 서울 도심 곳곳에서 애국 보수 시민단체와 연합 단체의 대규모 집회가 열린 가운데 개천절인 3일 오후 서울 종로·동대문·광화문 일대에서 개최된 자유대학 집회에 시민들의 반응이 폭발적이다. 소셜미디어(SNS)에서는 “3000명 정도의 참여를 예상했던 경찰은 10배인 3만 명이 운집한 것을 보고 내부적으로 혼란에 직면했다”..

예언과 시사 2025.10.09

트럼프는, 이석기와 연결된 이재명의 극좌파 정체를 알고 속지 말라

"트럼프 대통령 원칙보다 돈을 앞세울 것인가 : 3500억달러 투자 약속과 주한미군 방위비 증액에 눈이 멀어서는 안 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8월 25일 워싱턴에서 이재명 대한민국 대통령을 만난다. 부디 트럼프가 한국의 3500억달러 투자 약속과 주한미군 방위비 증액이라는 달콤한 유혹에 눈이 멀어, 이재명의 본질을 놓치지 않기를 바란다. 이재명은 평생을 좌파 성향으로 살아온 인물로, 중국과 북한에 대한 친화력을 숨기지 않았고, 미국에 대해서는 노골적인 반감을 드러내 왔다. 그는 주한미군을 “점령군”이라 칭했으며, 대만에 대해서는 “중국이 원하는 대로 하게 둬야 한다”고 주장했다. 심지어 그는 북한에 800만달러를 불법 송금한 혐의로 기소되었으며, 당시 그의 부지사였던 이화영은 이미 유죄 판결..

예언과 시사 2025.08.25

광화문~숭례문~서울역까지 1000만 명 ‘국민저항권’ 폭발

주최 측 추산 1320만 명 참가… 헌정사상 최대 규모 집회 기록이재명정부의 ‘입법 독재’ 규탄… 윤석열 대통령 석방 촉구 구호‘3.5% 저항 이론’ 뛰어넘는 인파로 애국 보수 세력 결집력 입증 16일 광화문~숭례문~서울역 일대에서 열린 ‘8·15 광복절 전국 국민대회’에 주최 측 추산 1320만 명이 참가하는 전례 없는 인파가 모였다. 트루스데일리 16일 광화문 일대에서 열린 ‘8·15 광복절 전국 국민대회’ 등에 주최 측 추산 1320만 명이 참가하는 전례 없는 인파가 모였다. 대구에서만 버스 60대, 포항에선 버스 34대가 서울로 올라오는 등 전국에서 애국 국민이 모여들었다. 서울 세종문화회관 앞부터 숭례문을 거쳐 서울역까지 전 차로를 가득 메운 국민은 현 정부의 주요 인사들에 대한 구호를 외치고 ..

예언과 시사 2025.08.20